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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가 '2022년 먹거리 골목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가 2022년 대구시 주관 ‘먹거리 골목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대구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먹거리 골목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지원을 통한 골목 외식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군 공모사업으로 진행했으며 서류심사와 PT 발표심사를 통해 서구가 최종 선정됐다.
서구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전반적으로 어둡고 노후된 중리동 곱창마을에 로고젝터(바닥조명)와 LED 조명 설치 등 하드웨어를 구축하고 영업주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등 소프트웨어를 정비한다.
또한, 구청에서는 곱창마을 홍보를 위한 디자인을 개발해 젊은 층이 선호하는 텀블러, 에코백 등 다양한 상품을 제작하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곱창마을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중리동 곱창마을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인프라를 개선하고 젊은 층을 유입할 수 있는 시설 및 메뉴개발을 통해 침체된 곱창마을이 재도약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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