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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 동산초등학교가 방문형 학생 수련 교실을 열고 학생들이 ‘양궁체험’을 하고 있다. 청도초 제공 |
| 청도 동산초등학교가 14일 오전과 오후 3~6학년 25명을 대상으로 방문형 학생 수련 교실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청도학생수련원에서 직접 학교로 방문해 1일 방문형 학생 수련 교실로 운영했다. 특히 학생들은 3, 4학년과 5, 6학년 두 그룹으로 나누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어색한 첫 만남을 깨는 아이스브레이킹, 말랑말랑한 스틱을 가지고 강당을 누비는 플레이 스틱, 풍선아트, 미션 윷놀이, 양궁체험, 핸드벨 활동을 하면서 친구, 동생, 언니, 오빠와 함께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5학년 학생은 “양궁체험이 특히 재미있었고, 미션 윷놀이도 친구들과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너무 긴장되고 흥미진진했다”고 전했다.
김영윤 교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어 학생들이 수련 활동을 더 자주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학교로 찾아오는 방문형 학생 수련 활동을 통해 오늘 하루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행복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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