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현풍읍 오산리 일원 양파 농가에서 양파 수확 지원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달성군 제공 |
|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0일 현풍읍 오산리 일원 양파 농가에서 공단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양파 수확 지원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로 외국인 인력 수급문제와 농촌 고령화로 인해 농촌 일손 부족현상이 심화되는 등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양파 수확과 정리 작업에 열과 성의를 다했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은 현풍읍 농가에 2년째 지원하는 등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왔다.
강순환 이사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특히 농촌 일손부족으로 농가들이 큰 고통을 겪었다”며 “앞으로 공단은 지역 농가에 더욱 힘을 보탤 것이며 도농화합과 지역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