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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덕 평상새마을금고 이사장(뒤줄 오른쪽 여섯번째)과 금고 홍보위원과 적십자사 회원, 통장 등이 ‘삼계탕 나눔 행사’에 앞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평상새마을금고가 지난 7일 평리1동 들마을사랑방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리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해 보훈가족들에게 힘이 되고자 적십자사의 급식차량을 지원 받아 삼계탕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평상새마을금고 홍보위원 10명, 적십자사 회원 10명, 통장 16명이 참석해 아침 이른 시간부터 닭을 손질하고 세척, 인삼, 대추, 마늘, 녹두, 한약 재료까지 듬뿍 넣어서 만든 영양 삼계탕과 수건 2장을 보훈가족 150세대, 다문화 가정 20세대, 저소득 취약계층 30세대 등 200세대에게 관내 통장들을 통해서 전달했다.
장기덕 평상새마을금고 이사장은 “호국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양가득 삼계탕을 드시고 힘을 내어 올여름 더위를 잘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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