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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달서구청장(왼쪽 다섯범째)과 박명숙 월배농협 조합장 등이 달서구청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농촌사랑기금과 후원품을 기탁하고 있다. 대구농협 제공 |
| 대구 월배농협이 지난 13일 달서구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농촌사랑기금 500만원과 라면 526박스(500만원 상당)를 달서인재육성재단 및 관내 소외계층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함께 월배농협 강승구(사외이사), 박태호(이사), 정원학(상임이사), 우경진(노조지회장), 한의조(영농회장단 총회장), 강영숙(부녀회장단 총회장), 김노미(여성조합원대학 1기 고문), 이진순, 김재만(조합원종합대학 1·2기 회장), 최상숙(봉사단 회장), 이태출, 황성기(대의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명숙 조합장은 “지역 내 조합원과 고객을 기반으로 해서 얻은 수익을 사회공헌사업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특히 월배농협은 지역 이웃을 위해 함께 온정을 나누면서 항상 농업인과 소외계층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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