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대구우수식품 인증 사업’신청업소 모집이 완료됨에 따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유관 단체 및 관련 학계가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으로 지역 인증제 도입을 제안함에 따라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지역의 중소 업체를 발굴해 육성·지원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하고 침체된 지역 식품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지난 4월 25일~6월 3일까지 대구 소재 식품 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모집한 결과 총 23개소가 신청했으며, 오는 20일부터 본격 현장평가에 돌입하게 된다.
현장평가는 객관적 평가를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 인증원 대구지원과 협업해 생산시설 및 환경평가, 우수관리 평가로 이뤄지고 적합한 업소에 한해 ‘식품의 기준 및 규격’기준에 의거한 안전성 검사, 품평단에 의한 품평, 심의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대구우수식품 인증 표시가 부여된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대구우수식품 인증 표시를 개발 중으로 6월 말 인증표시가 최종 개발 완료될 예정이다.
특히 ‘대구우수식품’으로 인증받으면 우수식품 인증 표시 부착 외 제품 포장디자인 개발 지원, 판매처 발굴 및 연계, 제품 홍보 등 다양한 대구시의 행정적 지원과 함께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대구 대표 식품’으로 육성된다.
김흥준 대구 위생정책과장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이 사업이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대구지역의 우수한 가공식품을 널리 알림으로써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인증부터 사후관리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