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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국민체육센터에서 직장인건강UP 야간운동교실이 열리고 있다. 서구 제공 |
| 대구서구체육회가 지난 13일부터 '직장인건강UP 야간운동교실'과 '어린이무용교실'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구국민체육센터의 직영 프로그램 유휴 시간대를 활용해 공공체육 시설 활성화를 제고하기 위해 계획됐다.
대구에 거주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직장인건강UP 야간운동교실'은 직장인들의 일과 여가 균형을 목표로 기초체력 향상에 높은 효과가 있는 근력순환 운동(타바타)를 매주 월·수·금 오후 8~9시까지 운영한다.
또 '어린이무용교실'은 바른 자세와 유연성, 리듬감각을 길러줘 균형 잡힌 신체발달과 품성개발이 가능하고 학교 밖 다양한 체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강좌로 초등 1~4학년 대상 매주 토요일 1~3시까지 운영된다.
배종태 서구체육회장은 “지역내 공공체육시설을 활용해 건강하게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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