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계명대학교 체육대학 학생들이 '미니올림픽'을 통해 모금된 수익금을 학교에 발전기금으로 기부하고 있다. 계명대 제공 |
| 계명대학교 체육대학 학생들이 매년 자선행사로 개최해 온 '미니올림픽'을 통해 모금된 수익금을 학교에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지난 14일 오후 하영석 계명대 경영부총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학교 발전기금으로 113만3000원을 기부했다. 계명대 스포츠마케팅학과 학생들은 체육대학 학생회와 함께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미니올림픽' 자선행사를 열어왔다. 이를 통해 모금된 수익금은 '세이브 더 칠드런'과 같은 구호단체와 형편이 어려운 재학생들을 돕는데 사용해 왔다.
체육대학의 '미니올림픽'은 스포츠마케팅학과의 '스포츠이벤트 경영 및 관리 강좌' 수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와 재능기부를 통해 다양한 스포츠 게임으로 구성된 행사다. 참가자들은 일정 금액의 참가비를 내고 게임에 참여해 성적에 따라 경품도 지급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다가 지난 5월12일 계명대 성서캠퍼스 체육관에서 3년 만에 행사를 다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3000여 명의 참여 인원이 몰리며, 큰 호응을 얻어 200만원의 수익금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학생들은 수익금 중 진행비를 제외한 전액을 학교에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하영석 경영부총장은 “지난 10년간 이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을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학교를 위해 이렇게 또 발전기금 기부하는 것에 대해 감사하기도 하고 대견하게 생각한다”며, “특히 계명대학교는 나눔과 봉사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항상 주위를 먼저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 달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