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8 01:29:49

김문오 달성군수, '한국의 최고 經營大賞' 최고경영자상 수상

달성 브랜드 가치 제고... 대구의 경제·문화관광 중심지 발전 공로
황보문옥 기자 / 1409호입력 : 2022년 06월 1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김문오 달성군수가 2022 제3회 한국의 최고 經營大賞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달성군 제공

김문오 달성군수가 지난 16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 제3회 한국의 최고 經營大賞' 시상식에서 ‘최고경영자상’(지역경제발전부문)을 수상했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이번 최고 경영대상은 끊임없는 혁신과 신뢰의 리더십을 통해 사회적 책임, 일자리 창출로 지역사회와 국가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한 최고경영자를 발굴·시상하는 상이다.

김 군수는 '지자체도 비즈니스 시대', '군수는 행정가이기 전에 최고경영자(CEO)'라는 군정 철학 아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경영마인드로 문화·관광 분야의 스토리텔링과 특색 있는 관광브랜드를 개발하고 신도시 개발과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함으로써 달성군을 대구의 경제·문화관광 중심지로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 군수는 3선 군수로서 12년 전 대구시 8개 구군 가운데 변방으로 평가받던 달성군을 대구의 경제·문화관광의 중심지로 부상시키며 달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군민의 자긍심을 드높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문화·관광분야에서 지난 12년 동안 대구시 1호 관광지인 비슬산과 사문진 주막촌, 송해공원, 마비정 벽화마을 등의 다양한 문화·관광 인프라를 조성하고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달성 100대 피아노, 달성 대구 현대미술제라는 문화브랜드를 개발하는 등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관광정책을 추진했다.

그 결과, 달성군은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도시로서 이제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문화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달성군은 미래형자동차, 물 산업, 신재생 에너지, 로봇 등 첨단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대구테크노폴리스’와 ‘대구국가산업단지’인프라를 발판으로 대구 산업경제의 70%를 책임지며 ‘신성장 허브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1조 4천595억이 투입되는 대구산업선철도가 2027년 개통되면 경제 산업 도시로서 달성의 가치는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 군수는 "이번 수상은 제 개인적인 수상이 아닌 27만 군민과 1,000여 명의 공직자와 함께 수상하는 상이다”며 남은 임기 동안 인구 30만 웅군시대 준비를 마무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대학/교육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대학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대학의 얼굴로 뛴다”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국립경국대, ‘에콜 화요 특강회’ 1회차 성황리 개최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대학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대학의 얼굴로 뛴다”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국립경국대, ‘에콜 화요 특강회’ 1회차 성황리 개최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