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사진) 이 윤석열정부의 국정과제인 메타버스 콘텐츠산업의 진흥과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개정안 및 '콘텐츠산업 진흥법' 개정안 총 2건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개정안은 ‘메타버스’, ‘메타버스 콘텐츠’, ‘실감콘텐츠’ 및 ‘실감문화콘텐츠’의 정의 조항 신설 및 문화산업 지원 영역에 포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콘텐츠산업 진흥법' 개정안은 정부가 메타버스 등 신기술 활용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시책을 수립·수행을 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에 발의된 두 개정안은 ‘메타버스·실감콘텐츠 등 신시장 주도’라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58. K-컬처의 초격차 산업화)를 달성하기 위한 필수 입법과제다.
‘메타버스’는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 및 사물과의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전자적 시스템을 말하며 ‘실감문화콘텐츠’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등을 이용해 현실과 유사한 환경을 구현하고 이용자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문화콘텐츠로써 메타버스의 핵심 구성요소다.
메타버스 산업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외부 활동에 제한이 생기면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 따르면 메타버스의 세계 시장규모는 지난 2020년 113조원에서 2030년 1820조원으로 연 32%씩 성장이 예상된다.
세계 실감콘텐츠 시장규모 역시 지난 2017년 32조6000억원에서 오는 2023년 411조원으로 연 52.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미래먹거리를 위한 핵심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 의원은 “떠오르는 미래 황금산업인 메타버스 세계시장을 선점하고 K-POP, K드라마 등 한류 효과의 확장 및 지속적인 소프트파워 제고를 위해서는 신속한 법률 정비를 통한 체계적인 정부 지원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