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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규하 중구청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제3기 대구 중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갖고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 제공 |
| 대구 중구가 지난 14일 제3기 대구 중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함께 만들어가는 대구의 중심 중구'를 주제로 열렸다.
특히 여성친화도시 구민찬여단은 이번 교육에서 성평등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구민참여단의 역할과 활동 사례 등을 공유했다.
한편 중구 구민참여단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중부경찰서와 연계해 안심보안관 활동, 여성1인가구 세이프 홈 지원사업, 공중화장실 안심존 구축 등을 제공하며 지역 여성정책의 주체로 성장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특히 앞으로도 구청에서 적극 지원해 민간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구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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