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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재구 남구청장과 이정숙 남구의회 의장, 남구지역 13개 동의 민간사회안전망 회원, 기관·단체장 등이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남구 제공 |
| 대구 남구가 지난 14일 민간사회안전망 대구남구연합회(회장 이상운) 2022년 정기총회를 열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어 이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결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남구지역 전체 13개 동의 민간사회안전망 회원, 조재구 남구청장, 이정숙 남구의회 의장, 주요 기관·단체장 등 총1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작년 한 해 이웃돕기에 헌신한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 회원 2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연합회와 각 동의 위원장, 주요 내빈이 함께 ‘우리는 민간사회안전망이다!’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전체 회원이 ‘이웃을 위한 우리의 결의’를 선서하고 ‘이웃돕기 성금(500만원)’을 남구청에 전달하는 등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살맛 나는 남구를 만드는데 앞장 서기로 결의했다.
이상운 민간사회안전망 남구연합회장은 “우리 민간사회안전망에서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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