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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이공대 이종락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장(왼쪽)과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박원주 협회장이 스마트팩토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
| 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 17일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회의실에서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와 협약을 맺고 스마트팩토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남이공대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이종락 센터장과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박원주 협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스마트팩토리가 전 세계적으로 많은 기업에 도입되면서 스마트팩토리 분야의 창의융합형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협약식에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지원사업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스마트팩토리 인재양성을 위한 기술지원 △정보공유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교육 및 세미나 공동 개최 △학생 현장실습 및 진로체험 지원 △캡스톤디자인 및 인력양성 프로그램 지원 △우수 인재 취업 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종락 영남이공대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장은 “기존의 제조업에 사이버 물리시스템 영역의 융합 등으로 스마트팩토리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조업의 미래로 주목받고 있다”며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능력을 개발하고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스마트팩토리 실무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되며 스마트팩토리 산업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2년도에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2단계 사업에 선정돼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설립 및 거점센터 역할에 충실하며 공학기술교육 혁신에 기여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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