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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소방서 전경<사진=예천소방서 제공> |
| 예천소방서는 지난 16일 온택트 시대 새로운 트렌드인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를 활용해 가상회의를 진행했다. 메타버스란 Meta(가공, 추상) + Universe(현실세계)의 합성어로 가상현실과 현실이 뒤섞인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하며, 아바타를 이용하여 사회·경제 문화적 활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회의는 약 20명 정도의 직원이 참여해 자신만의 아바타를 만들고 사무실 각자의 자리에서 가상회의실에 참여했으며, 이프랜드 회의실 안의 가상 스크린과 음성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받고, 회의자료를 상호 공유하며 자유로운 토의를 진행했다. 또한, 예천소방서는 제페토 플랫폼을 활용하여 홍보전시관을 개관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메타버스를 통해 지속적인 콘텐츠 제작을 진행할 계획이다. 임준형 서장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메타버스라는 공간을 활용하여 소방조직에서도 국민과 빠르게 소통할 수 있는 장소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황원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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