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북구새마을부녀회가 비빔밥과 함께 떡, 음료수를 포장해 북구 관내 500여명 홀몸 어르신 가정에 전달했다. 북구 제공 |
| 대구북구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7일 대현동 신광교회에서 23개 동부녀회장들과 함께 비빔밥과 함께 떡, 음료수를 포장해 북구 관내 500여명 홀몸 어르신 가정에 전달했다.
달마다 계절에 맞는 반찬을 선정해 이른 아침부터 모여 음식을만들고, 정성스럽게 포장한 후 각 동 부녀회장들은 포장된 반찬을 어르신 집집마다 배달해 드리고 있다.
양미경 회장은 “코로나19로 복지관 등 모여서 급식하는 곳이 폐쇄되면서 어르신들이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아 부녀회장으로서 마음 한 켠 부담이 있었다”며, 주민 모두가 코로나19를 잘 극복해야겠지만 혼자 계신 어르신들이 이 어려운 때를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