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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진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계열이 경북 문경새재에서 '제5회 문경새재 맨발 걷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사이버대 제공 |
| 영진사이버대학교사회복지계열이 코로나로 중단됐던 '문경새재 맨발 걷기 대회'를 재개하며 선후배, 사제 간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영진사이버대 사회복지계열은 하계방학을 맞아 지난 18일 경북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교직원 등 전국에서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문경새재 맨발 걷기 대회'인 '소·풍(소중한 사람들과 풍경을 즐기자)'을 열었다.
3년 만에 개최된 이날 행사는 코로나로 지친 학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마련, 건강을 도모하고, 만남의 시간을 통해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문경새재도립공원 1관문에서 2관문까지 왕복 6㎞, 약 2시간 코스를 맨발로 걷고, 오후에는 학우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준비한 김현주 사회복지계열 학생회장은 “정말 오랜만에 학우들을 만나서 좋고, 마스크를 벗고 문경새재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걷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최형임 사회복지계열부장(교수)은 “너무나 기다리던 행사를 진행하게 돼 기뻤고, 선후배, 교수가 한자리 모여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2학기에 우리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충실할 수 있도록 수업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사이버대학교는 2022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선발 중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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