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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산대 김재현 총장(왼쪽)이 대구MBC디지털콘텐츠랩장인 도성진 부장(오른쪽)과 공유·협업 협약식을 하고 있다. 호산대 제공 |
| 호산대는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대구MBC디지털콘텐츠랩과 공유·협업 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호산대는 대구·경북의 지역 소상공인들의 디지털전환 및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대구MBC디지털콘텐츠랩에서 운영하는 대구종합유통단지 내 ‘소담스퀘어’의 홍보를 위해 호산대 재학생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로 유튜브 홍보 영상물 기획 및 제작과정에 참여하기로 했다.
대구MBC디지털콘텐츠랩장인 도성진 부장은 “지역 대학생들이 소상공인들의 경제활성화라는 현안과제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디지털전환을 통한 판로 개척 및 매출 증대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호산대 김재현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재학생들이 협업, 인성, 윤리의식의 공동체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 지역사회의 현안 과제에 학생들이 핵심 및 전공역량을 함양하고 펼칠 기회를 더욱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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