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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남구 대명6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조재구 남구청장(가운데)에게 전달하고 잇다. 남구 제공 |
| 대구 남구 대명6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지난 1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대명6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대명6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길 희망한다”며, “이번 성금 기탁으로 대명6동의 새로운 복지 브랜드 ‘희망 너머 사랑 잇는 대명6동’의 제7호 주자로 함께하게 된 것에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신동명 대명6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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