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모전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난 20일 본원 유아를 대상으로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지진대피훈련은 지진 발생시 유아의 안전을 확보하고 유아들이 지진대피 안전요령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지진대피훈련을 진행하고 지진 발생 예방 교육 및 대피요령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대피훈련 전 각 교실에서 동영상 자료를 활용해 지진 시 대처방법과 비상대피로 대피 장소 알기 등 다양한 교육 내용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치원 내 지진 발생을 가상해 지진 발생 시 대처방법을 익히기 위해 지진 경보가 울림과 동시에 유아들은 안전모자를 쓰고 교사의 안내에 따라 질서를 지키며 신속히 건물 밖 대피장소로 이동했다.
이번 지진대피훈련에 참여한 만5세 유아는 “안전모자가 우리 머리를 보호해준대요”, “책상 아래에 친구랑 같이 있으니까 하나도 안 무서웠어요.”라고 몸소 배우고 익히는 시간이 되었다.
김성중 원장은“이번 지진대피 훈련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하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체험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유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유치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오재영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