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상공회의소가 부산에서 열린 '기업경영지원협의회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상의 제공 |
|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 임원·부서장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18일 1박2일간 부산에서 '기업경영지원협의회 워크숍(운영위원장 김한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로 지치고 힘들었던 몸과 마음을 재충전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Insight & Healing'을 주제로 개최했으며, 강연과 문화탐방 등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강연에 나선 허태균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는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인의 마음'이라는 주제로 “불행한 사회를 만드는데 우리들이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제대로 알아야만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의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잊고 살아가는 우리 한국인의 마음을 다시금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강연을 맡은 권엄지 토닥토닥사회적협동조합 팀장은 '마음의 근육, 회복탄력성 키우기'라는 주제로 그림검사와 회복탄력성 검사를 통해 지금 현재 나의 심리상태, 그리고 스트레스 수준을 체크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구상의 기업경영지원협의회는 매년 워크숍을 통해 국내 저명인사를 초청해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기업 임원ㆍ부서장간 교류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