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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박순진 교수와 윤재웅 교수. 대구대 제공 |
| 대구대가 제13대 총장후보자 선거 결과 박순진 교수(경찰학부)가 1위, 윤재웅 교수(기계공학부)가 2위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온라인 투표로 진핸된 이번 선거에는 유권자 609명(교원 419명 직원 190명)중 1차 투표에서 561명(교원 382명 직원179명), 2차 투표에서 548명(교원 369명 직원 179명)이 참여했다.
4명의 후보자가 출마한 1차 투표에서 총 득표수(469표)의 과반수를 얻은 후보가 나오지 않아 1·2위를 득표한 윤재웅 후보(28.3% 132표)와 박순진 후보(26.8% 125표)가 2차 투표를 치렀다.
2차 투표에서 박순진 후보는 총 득표수(456표)의 50.4%(230표)로 1위, 윤재웅 후보는 49.6%(226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직원 득표수는 교원 유권자수 대비 1‧2차 투표에서 각각 21%(87표)가 반영됐다.
한편 이번 투표 결과는 대구대 교수회에서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로 통보하고 총추위가 순위를 명기한 2명의 총장후보자를 법인 이사회로 추천하면 2명 가운데 1명을 총장으로 임용하게 된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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