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한의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학생들이 '제14회 소크라테스 선서식'에서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가 최근 6호관 대강당에서 학과 교수, 재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소크라테스 선서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소크라테스 선서식은 중등특수교육과에서 매년 예비특수교사인 4학년들을 대상으로 인류의 위대한 스승 소크라테스의 교육 정신을 본받아 올바른 교육자로서 모범이 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행사이다.
대구한의대 중등특수교육과는 지난 2008년 제1회 소크라테스 선서식 이후 매년 소크라테스 선서식을 통해 교육자로서의 정체성을 함양하고 있다. 중등특수교육과 학과장 박선희 교수는 4학년 학생들에게 “아무나 갈 수 없는 특수교사의 길을 선택한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내가 만날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는 진정한 교육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대구한의대 중등특수교육과는 대구한의대학교의 학과들 중에서 유일한 사범계 학과로 지난 2006년 설립된 이후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명품 교육인'을 양성하고 있으며, 매년 중등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또한 200명이 넘는 졸업생들은 전국 각지에서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사설치료교육기관, 평생교육기관, 등 여러 분야에서 명품 교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