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11㎞ 지점에서 22일 밤 12시 31분 경, 트럭 2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경산 진량읍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11㎞에서 6.5t 트럭이 앞서가던 8.5t 트럭을 추돌해 불이 났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졌다.
불은 트럭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2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 이 사고로 6.5t 트럭 운전자 A씨가 숨졌다.
소방당국은 차량 12대, 인원 33명을 투입해 26분 만에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혜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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