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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학 금천면장(가운데) 등이 사전1리 마을회관과 박곡리 마을회관에서 마을행복학습센터 개강식을 갖고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 금천면이 지난 20일 사전1리 마을회관과 박곡리 마을회관에서 마을행복학습센터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마을행복학습센터 교육은 평생교육 활성화 운영 및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중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그림책을 이용한 인성교육, 주민 행복과 여가를 위한 실버요가, 노래교실, 사물놀이) 중 주민들이 희망하는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이어서 첫 수업인 실버 요가 수업을 시작했다.
박종학 금천면장은 “마을행복학습센터 수업을 통해 영농철 농사일에 지친 주민 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무더위를 이겨내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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