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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오스크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이 직접 키오스크로 패스트푸드 메뉴를 주문하고 있다. 남구 제공 |
| 대구 남구는 이달 말까지 KT 대구경북광역본부와 ‘찾아가는 경로당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가 늘고 키오스크를 도입한 매장이 급증한 상황에서 디지털 환경에 익숙지 않아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 겪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어르신들은 KT IT 서포터즈의 도움으로 카페에서의 음료 주문과 영화관 티켓 발매, 주민등록등본과 같은 민원 서류 발급 방법 등을 키오스크 교육용 앱으로 실습하며 익히게 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키오스크 교육으로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특히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이 함양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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