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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가운데)이 구·군 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중구자원봉사센터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 제공 |
| 대구 중구가 구·군 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중구자원봉사센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대구시 8개 구·군 중 최우수센터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 4년 연속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대구시 각 구·군 센터의 자원봉사참여율, 자원봉사센터 상근인원 충족률, 자원봉사활성화 추진 우수사례 등 3개 지표에 대한 평가로 이뤄졌으며 중구는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자원봉사활성화 추진 우수사례로 중구는 코로나19 시기에 비대면, 온택트 방식으로 전환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으며 자원봉사대학·대학원 운영, 언제나 자원봉사 등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탄소중립 해결을 위해 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활동의 효과성을 제고하는 등 체계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높이 평가받았다.
지난 2020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중구는 4만6200명이 자원봉사자로 등록해 활동하고 있고 자원봉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자원봉사 인프라 구축과 민·관협력 연대를 주도하며 중구 자원봉사의 주축인 중구자원봉사센터를 지원해 왔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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