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사진>이 22일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각종 평가 및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을 통해 발굴된 자치단체의 혁신 우수사례 중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사례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달서구는 사회 구성원들의 기후변화 의식 제고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지역리더 양성교육’을 사업과제로 신청해 대구지역 지자체 중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올해 달서구는 구비 2000만원을 더해 총 4000만원의 예산으로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교육을 추진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생활 속 온실가스 저감 방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주민들에게 최근 전세계 환경이슈를 담은 탄소중립에 대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기후변화를 체감하고 온실가스 감축 생활 확산과 환경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