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가운데)이 SK텔레콤 SK네트웍스-민팃과 ‘중고 휴대전화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남구 제공 |
| 대구 남구는 지난 21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SK텔레콤(대구담당 채영훈), 민팃(사업추진실장 권태민)과 함께 ‘중고 휴대전화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남구청은 SK텔레콤, SK네트웍스-민팃과 협력해 휴대전화가 필요하거나 분실, 파손되었으나 새 휴대전화 구매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 계층에게 무약정 중고 휴대전화를 지원해 향후 복지 안전망 구축과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 채영훈 대구담당은 “대구 남구청과 진행하는 중고 휴대전화 기부행사는 SK텔레콤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ESG활동의 하나”라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휴대전화 구입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소중한 나눔 실천이 될 것이고,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