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인선 의원(대구 수성을·사진)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 뜻을 기리는 것은 물론 국가보훈처의 국가보훈부로의 승격 추진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19일 대구지역 국가유공자, 보훈 및 안보단체장, 그리고 유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2022 국가유공자를 위한 보훈음악회’에 참석해 보훈가족을 위로하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지난 20일 국회보훈학술세미나에서는 국가유공자를 위한 진정한 예우와 초고령화된 국가유공자에게 선진화된 의료복지 정책을 펼치기 위해 국가보훈부 승격과 대통령실 보훈비서관 제도 신설이 시의적으로 꼭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향후 적극 동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후손들에게 걸맞는 대우를 해드리기 위해서는 국가보훈처가 탄탄한 조직을 구성하고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국가보훈부로 승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독립유공자의 손녀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과 그 가족들이 합당한 예우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하고 국민의 일상속에서 애국을 기억하고 존경할 수 있도록 입법·정책적으로 큰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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