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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GIST와 지엘기술 간 'ICT 융합센서 및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관련 공동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DGIST 제공 |
| DGIST가 지난 22일 지엘기술과 'ICT 융합센서 및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관련 공동연구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대구·경북 지역의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 및 진행 △보유 시설 및 기자재 등 유무상 물적 교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DGIST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기관에서 보유한 융합센서기술(정밀측위 센서기술, 레이더 센서기술, 카메라 센서기술, 인공지능 SW기술 등)을 스마트시티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스마트시티란 도시에 존재하는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 수집 센서를 활용해 취득한 정보를 바탕으로 지역 내 자산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 사용하는 도시 지역을 의미하며, 정부에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디지털대전환 분야 중 하나로 선정해 다양한 정책과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국양 DGIST 총장은 “지엘기술과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연구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고, 윤홍구 지엘기술 대표이사는 “스마트 시티 플랫폼 구축을 통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모델의 모범적 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엘기술은 지난 1998년에 창업한 이후로 매년 꾸준한 성장을 이뤄 수도권을 포함한 6개의 본부와 공장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속적이며 과감한 신기술, 특허공법에 대한 투자 및 기술개발로 안정적 수익구조를 이루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기업이 가지고 있는 도시건설 관련 축척된 신기술 등 노하우와 DGIST의 ICT 기반 기술의 융합을 통해 스마트시티 분야에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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