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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 광기념품 공모전 - 금상수상작 "코니페디 이야기"<사진=예천군 제공> |
| 예천군은 "2022 예천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심사 결과를 지난 24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예천군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지난 5월 1일 ∼ 31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 받았다. 공모에 출품된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등을 대상으로 상품성, 디자인, 품질수준을 심사해 대상을 제외한 금상 1개, 은상 2개, 동상 3개, 장려상 5개로 총 11개 작품을 각각 선정했다. 선정작은 △ 금상 이재호 - 코니, 페디 이야기 부상 200만 원, △ 은상 현태주 - 예천의 福, 오병인 – 삼강빵 부상 각 150만 원, △ 동상 양보람 - 예천의 결, 안희승 – 곤충입체볼록, 양승대 – LED감성조명등 부상 각 50만 원, △ 장려상 김영섭 – 곤충시계, 최해도 - 늘 보는 예천, 박진영 - 삼강주막 막걸리잔, 이태검 - 나비볼, 곤충머그컵, 이만재 - 코니&페디 페이퍼토이 부상 각 30만 원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관광기념품 개발은 물론 앞으로도 예천을 오래도록 추억할 수 있는 기념품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황원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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