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가 동서시장에서 6.25 전쟁의 참상을 알리기 위해 회원과 주민 등이 6.25 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가 열리고 있다. 동구 제공 |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동구지회가 지난 22일 동서시장에서 6.25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안보의식을 굳건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회원 및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6.25 전쟁 당시 음식재현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식회에서는 6.25 한국전쟁 당시에는 굶주리던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에서 먹었던 보리주먹밥, 보리떡 등의 음식을 50여 명의 회원들이 직접 포장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6.25 전쟁당시 굶주림을 면하기 위해 먹었던 보리밥과 보리떡은 오늘날에는 건강식으로 대접받고 있다”며, “특히 이번 시식회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6.25전쟁을 기억하고 호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