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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산업, 화성자원봉사단이 6.25 참전유공자 유가족이 거주하는 노후주택을 방문, 집수리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화성산업 제공 |
| 화성산업, 화성자원봉사단이 지난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대구 서구 달서천로 80길 16에서 6.25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이 거주하는 노후주택을 방문해 도배장판, 천장공사, 싱크대, 조명기구, 샷시 및 폐기물 처리등 집수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화성자원봉사단원 뿐만 아니라 50사단의 간부들도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화성자원봉사단 관계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분들의 노후주택의 환경을 개선해 드리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실천을 실현할 수 있어서 뿌듯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자원봉사단은 매월 1회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세대 및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집수리 및 주거환경 개선활동에 적극 참여해 오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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