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성서권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과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댈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성서권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공동주택 입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지난 2019년부터 성서권·월배권 권역별로 상·하반기 나눠 실시 중이다.
또 성서권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30여명이 참석한 상반기 간담회에서는 아파트별 공동주택지원금 증액, 교통안전시설 보강, 불법주차 근절 개선, 주변 환경 정비 등 성서권 아파트 거주민들의 건의사항 등이 논의됐다.
하반기 간담회는 오는 10월 월배권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소통과 배려가 넘치는 공동주택 문화를 조성해 이웃들과 사랑과 정이 넘치는 살기 좋은 달서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