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교육지원청은 지난 28일 관내 중등교감을 대상으로 문경문학관에서 인성교육 및 기초학력 향상 지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에서 문경문학관을 둘러보고 지역문인들의 활동과 문학작품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 연수는 권득용 문경문학관 이사장의 강의로 문경문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낭송의 시간을 가졌으며, 참석한 조성미(문경중학교 교감)은 “경치 좋고 분위기 좋은 문경문학관에서 시낭송을 통해 인문학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연수강사로 활동한 이우식(장학관, 경상북도교육청)은 중·고등학교에서 교감의 역할과 업무성격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인성교육과 기초학력 향상에 대한 사례를 소개했다.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안중환은 “학생들에게 바른 인성교육을 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가 있으며, 아직도 끝나지 않는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해 기초학력 미달학생이 늘어나고 있어 학교에서 기초학력 향상에 대하여 지속적이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