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29일에 향토음식전수교육 초급반 개강식을 실시하고 오는7월 2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문경시민을 대상으로 문경시향토음식학교에서 향토음식 전수교육을 실시한다.
문경시향토음식교육은 잊혀지고 사라져가는 문경 향토식문화의 체계적 보전과 전수, 지역농특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교육이다.
향토음식학교 초급반 교육에서는 밥짓기 기초부터 문경식문화의 우수성, 지역농특산물인 오미자를 활용한 오미자 삼계탕, 약돌돼지를 활용한 장조림, 약돌한우를 활용한 미역국, 불고기 조리법 등을 다양하게 배운다.
이번 개강식과 첫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 수강생은 “문경향토음식에 관해 평소에 배우고 싶었는데 마침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배운 내용을 집에 가서 많이 활용할 것이고 우리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효능에 대해 다시 한번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오재영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