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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호영 국회의원 |
| 세명일보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6년간 대구경북의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해 주신 세명일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찬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세명일보는 세상을 밝히는 빛, ‘세명(世明)’이라는 이름처럼 우리 지역의 소식을 발 빠르게 조명하면서도 우리 사회의 시대정신을 환기시키며 참 언론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춘추필법(春秋筆法)의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독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면서도 지방자치의 파수꾼으로 시대의 동력을 키우고 선진화된 사회를 만들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신속 정확한 보도와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자세로 국민의 눈과 입이 되어 주시고 미래의 언론 문화를 선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함께 해주신 독자 여러분께서도 세명일보가 대구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문사로서 더 큰 역할 할 수 있도록 변함없이 성원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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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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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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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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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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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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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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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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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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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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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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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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