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는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 여성회(회장 이현자)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6월 29일 다자녀 가정과 함께 하는 사랑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다자녀 가정(총14가구)을 방문하여 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출산용품 등을 전달하고 출산장려 홍보도 펼쳤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에서는 매년 다자녀가정을 선정하여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다자녀가정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행사는 6월 29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실시된다.
손국선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장은 “오늘 여성회원들의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냈던 이웃에 힘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꾸준히 찾아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우리 단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현자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장은 “매년 실시하는 다자녀 가정과 함께 하는 사랑나누기 행사로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이웃에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행사를 펼치겠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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