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벤처창업학과 김영국 교수<사진>가 최근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적기업의 창업, 이론과 실제에 관한 다양한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한 실전전문서 '사회적기업의 창업 이론과 실제(박영사, 392P, 2만9천원)'를 발간했다.
이번 저서는 지난 2017년도부터 출간된 <4차산업혁명과 실전창업전략>, <창업과 액셀러레이터 for 성공전략>, <4차산업혁명과 창업금융>, <4차산업혁명과 글로벌핀테크 for 창업(교육부 및 대한민국학술원 우수저서 학술상 선정)>, <4차산업혁명과 실전창업보육> 등 순차적로 발간된 실전창업전문시리즈다.
김 교수는 이번 저서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에 따라 선진국과의 비교사례를 통한 한국형 사회적기업의 이론 및 실전(실무)창업지침서 발간”의 필요성을 크게 강조했다. 특히 이번 저서는 '정부 및 산업계, 학계 등에 미치는 파급효과 및 실전(실무) 중심의 전략적 제언과 시사점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국내외의 학술적인 연구가치뿐만 아니라, 관계기관과 동종업계 및 사회적기업가들에게 실전(실무) 활용도 및 공헌도'가 상당히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남 창녕 출신의 김 교수는 계명대 영어영문학과(ROTC) 및 동 대학원 영문학석사, 경제학석사,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고위공무원(옴부즈만), DGB금융그룹 DLF홍콩법인장(대표이사), 한국은행 객원연구원, 한국경제신문 TESAT연구소장, 경북대, 지식경제부 및 중소벤처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북도, 대구·경북테크노파크, 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등의 기업과제평가(심사)위원장, 농림부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장(창녕군), 한국NGO신문 객원논설위원 및 한국메타버스협회(KMA) 고문, 전자정부전문가 등 산·학·군·관에서 40년여 재직 중인 글로벌 산·학·군·관 융합전문가 및 칼럼니스트와 색소폰니스트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김 교수의 최근 저서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핀테크 for 창업(박영사)'이 교육부 및 대한민국학술원의 우수저서(저자)로 선정돼 학술상 및 한국창업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김 교수는 최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학술연구과제 공모에서 단독 선정됐으며, 중소벤처부와 특구재단 등 다수의 산학관 국비기업과제에 선정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모교인 계명대 후배들을 위해 운영 중인 <창녕백천장학금> 책임교수를 담당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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