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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호 청도부군수(왼쪽 두번째)와 간부공무원들이 6.25전쟁 참전유공자 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달 21~28일까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6.25전쟁 참전유공자 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위문품은 청도군 간부공무원들이 지역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 116명을 대상으로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의 뜻을 담아 유공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황영호 청도군수 대행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참전유공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유공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우와 복지제도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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