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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규하 중구청장(왼쪽)이 임기가 시작되는 첫 일정으로 환경미화원들의 근무현장을 방문해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중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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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구하 대구 중구청장이 지난 1일 중구청 대강당에서 취임식 갖고 민선 8기 출범 첫날 민생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으로 시작을 알렸다.
이날 류 청장은 환경공무직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수거를 하고 거리에서 만난 주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이후 환경공무직과 아침 식사를 같이 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는 연임으로 업무가 계속 이어지고, 취임식 준비 등으로 인한 직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회 형식의 간소한 취임식을 가지겠다는 류 청장의 생각을 반영한 것이다.
민선8기 임기가 시작되는 첫 일정으로 오전 환경미화원들의 근무현장을 방문해 노고를 격려한 뒤 민선8기 시장·군수·구청장과의 신암선열공원, 앞산 충혼탑 합동 참배 후 출근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민선8기에는 변화하는 중구, 구민이 행복한 중구, 삶에 플러스가 되는 중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