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구·경북지역의 지방자치 실현에 기여하며 영남의 대표 정론시사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세명일보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방화 시대를 맞아 500만 대구·경북 사회의 대변인이자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계신 김창원 세명일보 대표이사님과 황보문옥 본부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명일보는 세상을 밝히는 신문이 되겠다는 신념으로 지난 2016년 창간이래, 적극적인 취재와 냉철한 분석능력으로 지역 현안을 깊이 있게 다룰 뿐만 아니라 미래 지향적 대안제시로 독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쌓아오고 있습니다.
특히 세명일보는 정론직필이라는 언론의 본연의 임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역할수행과 함께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도 힘쓰면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구축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세명일보가 앞으로도 시류(時流)에 흔들리지 않는 올곧은 지역 언론으로써 대한민국 사회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선도하는 견인차이자 시대적 담론의 선구자가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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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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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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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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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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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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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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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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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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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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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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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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