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밝히는 언론, 세명일보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신문사의 사정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굳은 신념 하나로 지역 언론의 자존심을 지켜주신 김창원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구독자분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명일보는 창사 이래 대구 경북민의 눈과 귀로써 정론직필의 등불을 밝혀왔습니다. 메이저 언론사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지역 현안의 세세한 부분까지 다루어 구독자들이 놓치는 정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었습니다.
언론에 있어 정보를 전달하는 것만큼 중요한 가치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역사를 써 내려 가는 것입니다. 지역 운동부의 우승, 마을 축제 등 누군가에겐 하나의 에피소드로 끝나고 잊힐 수 있는 일들을 언론이 기록함으로써 역사가 됩니다.
또한 세명일보는 유튜브 채널인 세명일보TV를 통해 텍스트를 넘어 영상으로도 우리 지역민들의 역사를 기록해가고 있습니다.
세명일보가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사회의 화합을 위한 매개체가 되어 대구경북민들의 성원과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지역 언론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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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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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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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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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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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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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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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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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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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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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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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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