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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가 지난 1일 청도군 국민체육선터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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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수 청도군수가 제11대 청도군수로 취임식을 하고 민선 8기 시정 운영에 본격적으로 업무에 나섰다
김 군수는 1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군예산 ‘1조원 시대’가 상상만이 아니라 현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취임사에서 “오직 군민 행복과 청도 발전을 두배로 만들겠다”고 강조하며, ‘청도를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 하기 위한 5대 군정 추진 방향을 밝혔다.
특히 5대 군정 추진 방향은 △혁신하는 친환경 농업도시 △살고싶은 행복한 복지도시 △성장하는 상생의 균형도시 △매력적인 고품격 관광도시 △변화하는 창의적 교육도시이다.
김 군수는 “첨단 기술을 접목한 고품질 친환경 미래농업 육성으로 부자가 많은 살기 좋은 청도를 만들겠다”고도 했다.
그는 또 “청도를 중심으로 영남권에 1300만명이 살고 있으며 그 중심인 청도에 최고의 위락단지 및 레포츠단지 조성으로 관광의 메카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선진 복지 실현과 아름다운 청도 환경 조성, 지역 발전 인프라 구축 등으로 군민 행복과 청도 발전을 두배로 만들겠다”면서, “특히 공직사회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잠재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군민들이 자랑스러워하는 공직자가 되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군수로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군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첫 번째도 두 번째도 청도군민을 중심으로 생각하며, 청도군 예산 1조원 시대가 현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제 두 손 모두를 오직 군민 행복과 청도 발전을 위해 쓰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