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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난 1일 오전 산격동 청사에서 사무인수서에 서명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
| 민선 8기에는 대구시청사 명칭이 바뀌고 시장 집무실은 동인동에서 북구 산격동으로 옮겨갔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지난 1일 시장 취임과 함께 시청 별관(산격동청사) 집무실에서 ‘첫’ 업무를 시작했다. 홍 시장의 제1호 결재(조직개편안)도 이 곳 집무실에서 이뤄졌다.
홍 시장 체제에서는 대구 북구 산격동 시청 별관(산격동청사) 3층에 있는 접견실이 시장 집무실로 쓰이게 됐다. 이에 따라 그동안 시장 집무실로 쓰여왔던 중구 동인동 본청(동인동청사) 2층 집무실은 접견실 등 용도가 바뀔 전망이다.
지금까지 ‘본관’, ‘별관’으로 불리던 시청사 명칭도 ‘동인(동) 청사’ ‘산격(동) 청사’로 변경됐다.
산격 청사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이 취임 후 첫 인사로, 대구미래 50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핵심 현안 부서에 역량 있는 외부 전문가들을 전진 배치했다.
먼저, 경제부시장에는 기획재정부 출신의 이종화 대외경제국장을 임명했다. 이종화 신임 대구 경제부시장은 그동안 기재부 내에서 경제정책 및 예산실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경제통으로 정평이 나 있어, 앞으로 대구 민생경제 현안해결과 국비 확보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시정 개혁과제와 핵심사업을 풀어나갈 정책총괄단장과 시정혁신단장에는 인수위에서부터 밑그림을 그려온 이종헌 정책총괄 TF단장과 정장수 시정개혁 TF 단장이 각각 임명됐다.
육군 준장 출신인 윤영대 전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사업관리부장이 군사시설이전단장으로, 금호강 100리 물길조성사업 성공의 기틀을 마련해 줄 외부 전문가로 장재옥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장이 금호강르네상스 추진단장으로 임명했다.
또한 홍 시장은 당선인 시절 예고한 바와 같이 서울본부에 근무하는 공무원을 복귀시키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탄탄한 국회·정부 인적 네트워크와 협력 능력을 갖춘 이건용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과 이서연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각각 서울본부 정무특보와 정무보좌관으로 임명됐다.
특히 공보실장에는 이성원 전 TBC 상무를, 당과 시정의 가교역할을 할 정무조정실장에는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을 역임한 이시복 전 시의원을, 홍 시장을 지근 거리에서 보좌할 비서실장에는 손성호 당선인 비서실장을 임명했으며, 민원담당관과 정책비서관에는 이삼수씨와 신영진씨를 각각 임명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대구의 50년 미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면 내외부를 가리지 않고 역량 있는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등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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