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선남면 오도리 한 폐기물재활용센터에서 지난 2일 0시 54분경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공장동 내부에서 발화된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불로 철골조 창고동 657㎡가 전소됐고, 파쇄·선별기 등 기계설비가 소실됐으며 250여 톤의 재활용 폐기물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내역과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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