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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GB대구은행은 '똑똑딴딴 중금리대출'을 리뉴얼 출시했다. DGB대구은행 제공 |
| DGB대구은행이 대표적인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인 '똑똑딴딴 중금리대출'의 프로세스 고도화를 진행해 건전성 관리 강화, 비대면 채널 취급 대상 확대 등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중·저 신용군, 씬 파일러 등 대출 소외자를 위한 자금 공급 확대를 위해 실시한 이번 작업은 대안정보, 머신러닝 기법을 적용한 개선된 심사 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출한도 상향 등이 추진됐다.
DGB대구은행 영업점 및 IMBANK 앱을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자체 기준 만족 시 최대 1억원까지 대출 한도를 높였다. 기존 급여소득자만 가능했던 비대면 채널 이용 고객군을 사업소득자(연말 정산 소득금액 증명원 제출 가능 등 자격 충족 시)에게도 확대해 고객 편의를 확대했다.
이숭인 IMBANK 본부장은 “중·저 신용층에 대한 원활한 자금공급을 목표로 하는 금융당국의 정책에 호응해 중금리 신용대출의 심사 체계 및 상품성을 개선했다”면서 “대출소외군 등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자금공급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추가로 “금융위원회의 '신용대출 대출상품 한도 관리 강화'에 따라 지난해 9월부터 적용 중인 '연소득 범위 내 신용대출 한도규제'가 7월1일자로 해제된다”면서, “DGB대구은행의 가계 신용대출 전반의 한도 산출 수준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저 신용군 자금 공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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