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시지 라온프라이빗 입주지원금 제공후 붐비는 상담석 모습. 분양대행사 제공 |
| 라온건설이 후분양으로 공급중인 ‘시지 라온프라이빗’이 지난달 30일부터 세대당 7천만원의 입주지원금을 제공하는 특별분양에 나서 실수요자들의 분양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라온건설의 이같은 특별 입주지원금 제공 배경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대구지역 청약시장의 침체와 공급물량 증대, 미분양 가구수의 증가 등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 부여를 통해 분양률 제고에 나선 특단의 조치다.
실제 한 분양관계자는 “‘시지 라온프라이빗’은 후분양으로 진행된 만큼 입주까지 6개월이라는 짧은 판촉활동 기간만 남았다”며 “미분양 기간이 늘어남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보다는 오히려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 부여를 통해 조기완판이 훨씬 낫다는 판단이 앞섰다”고 밝혔다.
실제로 소비자들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혜택 ▲잔금 납부유예 ▲700만원 상당의 시스템에어컨 4대 무상시공과 더불어 이번에 새로 ▲세대별 7천만원 상당의 특별 입주지원금 제공 등이다.
이같은 특별분양 혜택이 알려지면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잔여세대 동, 호수 문의를 비롯한 분양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자신을 실수요자로 밝힌 강모(55, 수성구 사월동)씨는 “원자재값 인상 외에도 땅값, 인건비, 금리, 물가 등이 가파르게 오르는 시기인데다 신규분양가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돼 원하는 동, 호수만 선택 가능하다면 바로 계약하고 싶다” 고 밝혔다. 지역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윤석열 정부의 첫 부동산 정책(6월 21일)에서 규제지역내 주택구입 목적 주택담보대출시 기존주택 처분기한을 6개월에서 2년으로 완화하고, 신규주택 전입기한도 폐지한 바 있다”며 “이같은 정책에 힘입어 1주택자의 신규주택 갈아타기 최적의 조건이 갖춰져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은 한층 더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시지 라온프라이빗’은 대구시 수성구 신매동 69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건축규모는 지하2층 지상 최고 27층으로 총 207세대다. 전 세대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84㎡ 단일면적으로만 구성했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1월이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신매동 234-1번지에 위치한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