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서 지난 3일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13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기준 누적 인원은 79만 3891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같은 수치는 1주일 전(200명)과 비교하면 신규 확진자가 56.5%(113명) 늘어났다.
다행히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1413명을 유지했다.
지역별로는 구미 84명, 경주 60명, 포항 53명, 영천 18명, 영주 16명, 안동 14명, 경산 12명, 문경 10명, 칠곡 9명, 예천 7명, 김천·울진 6명, 상주 5명, 의성 4명, 성주 3명, 군위·청도 2명, 영양·고령 1명이다.
청송·영덕·봉화·울릉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현재 경북지역 3개 병원의 중증병상 가동률은 13.8%, 3개 감염병 전담병원의 병상 가동률은 13%를 보이고 있으며, 재택치료자는 모두 2645명이다. 신용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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