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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혁 경북도개발공사 사장이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열린 창립 25주년 기념식에서 재무플랜을 설명하고 있다. 경북도개발공사 제공 |
| 창립 25주년을 맞이하는 경북도개발공사가 지난 달 30일 공사 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공사는 경북지역을 사업지역으로 택지개발, 산업단지개발 등 공영개발사업을 주목적으로 경북도의 사업소인 공영개발단을 승계해 지난 1997년 7월1일 주식회사 형태의 공기업으로 출발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는 유공직원 표창 등 공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에 대한 포상이 있었다. ‘청년 GBDC 성숙의 단계로’라는 기치를 걸고 창립기념식 2부 행사로 이재혁 경북도개발공사 사장이 직접 5개년 재무플랜 설명회를 했다.
재무플랜 설명회에서 이 사장은 5개년 사업·재무플랜 이행을 위한 ‘4+1 추진과제’를 설명하며 위기 극복과 지속 발전하는 공사로의 체질전환을 강조했다.
이재혁 경북도개발공사 사장은 “국내외 경제의 어려움과 새정부의 공기업개혁 정책방향에 긴밀하게 대처하고 준비하며, 공사의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업해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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